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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공익광고협의회 새터민
  • 관공서/단체/공익/기업PR / 공익광고
  • 2016-12-19
  • 공익광고협의회
  • 브랜드센세이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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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평가현황

    100%
    200명 평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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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7점 평가 기준
  • 광고 시청 후 제품(브랜드) 호감도

    *.86
    7점 평가 기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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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고를 본 후 느낀 점

  • 일상에서 관심을 갖기 힘든 부분에 대해 짚어주는 광고인 것 같다.
    20 (여성)
  • (질문) 혹 마음에 안드는 점이 있다면? 선입견을 가진 스스로가 너무 자책감이 든다?
    23 (남성)
  • 탈북한 새터민들이 꼭 약자만은 아니고 우리 일상에서 자연스레 같이 살아가고 있다라는 메세지를 잘 표현한 것 같다 병실의 환자나 학생이라 생각이 들게 만들고 반전으로 한의사와 선생님, 봉사자라는 신선한 충격과 반성을 하게 만들었다.
    23 (남성)
  • 새터민들이 우리와 다를바 없는 일상을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
    21 (여성)
  • 탈북자들도 우리 나라사람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것 같고 한민족이라는 느낌을 강조하는 것 같다
    23 (남성)

기억에 남는 장면

  • 41세 (여성)
  • 33세 (남성)
  • 23세 (여성)
  • 14세 (남성)
  • 16세 (남성)

기억에 남는 문구

  • 같은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이미 하나입니다
    41세 (여성)
  • 같은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이미 하나입니다
    33세 (남성)
  • 같은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이미 하나입니다
    23세 (여성)
  • 같은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이미 하나입니다
    14세 (남성)
  • 같은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이미 하나입니다
    16세 (남성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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