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보훈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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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1-03

국가보훈부

디마이너스원 D-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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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억에 남는 장면

  • 44세 (남성)
  • 44세 (남성)
  • 23세 (여성)
  • 23세 (여성)
  • 23세 (여성)

광고를 본 후 느낀 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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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(질문) 혹 마음에 안드는 점이 있다면? - 없음 (26세 여성)

  • - 아이 엄마로서 그저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된다. 국민들을 지키느라 늘 불철주야 바쁜 근무자들이 가정을 돌볼 수 있는 시간도 주어지면 좋겠다. 그만큼 인력을 많이 늘려주면 좋겠다 (26세 여성)

  • - 국가보훈부에서 실제 제복근무자 가족의 생생한 이야기들을 들려줘서 대한민국의 모든 제복근무자들에게 감사한 마음과 부디 행복해지길 바라는 희망이 싹텄습니다. (22세 남성)

  • - 남편이 경찰관인데 이 영상을 보고 저와 같은 사람이 있다는걸 느꼈고, 이런 멋진 영웅들을 외부로 노출시켜주는점이 너무 좋았어요. 무엇보다도 마이 히어로라는 단어가 좋네요 (29세 여성)

  • - 잘 알지 못했던 제복근무자들과 그 가족들의 고충을 이해하게 되었다는 점 그리고 제복근무자들에 대한 생각을 조금 다르게 하게 되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. (44세 남성)

기억에 남는 문구

  • - 제복근무자로 일하고 있는 부모님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50편의 동화책. 우리 엄마 아빠가 주인공이 되어 펼쳐나가는 이야기들은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히어로물이 됩니다 (44세 남성)

  • - 누군가에게는 영웅,생명의 은인이자 고마움의 대상이지만 아이들에겐 늘 서운한 엄마 아빠입니다 (44세 남성)

  • - 연기 속에서 들리는 비명,시야를 가리는 검은 연기... 민철은 두려웠지만 멈출 수 없었어요. (23세 여성)

  • - 국민들을 지키기 위해 아이들의 곁을 지키지 못했던 제복근무자들...제복근무자|군인,경찰,소방관,해양경찰,교도관 (23세 여성)

  • - 비워져 있던 부모님에 대한 기억에 서운함이 아닌 자랑스러움이 남도록 아이들의 시선에서 가장 가까운 영웅의 이야기를 들려주려 합니다 (23세 여성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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