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보훈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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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1-03

국가보훈부

디마이너스원 D-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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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가현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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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고 시청 후 제품(브랜드) 호감도

*.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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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억에 남는 장면

  • 44세 (남성)
  • 44세 (남성)
  • 23세 (여성)
  • 23세 (여성)
  • 23세 (여성)

광고를 본 후 느낀 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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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(질문) 혹 마음에 안드는 점이 있다면? - 없다. (20세 남성)

  • - 우리나라를 안전하게 지키고 수호하는 제복근무자에 대한 존경심과 감사함을 느꼈습니다. 아이들의 입장에서 근무자 부모들을 히어로화하여 소개시켜준 것이 인상깊었습니다. (20세 남성)

  • - 국가보훈부라는 이름은 들어봤지만 어떤 업무를 하는 부서인지 구체적으로는 몰랐는데, 이 광고를 통해 딱딱하지 않고 친근감있게 국가보훈부의 사업을 알려주어서 좋았다. (28세 여성)

  • - 전부. 광고의 취지부터 등장하는 실존 모델들, 아이들의 시선과 그들을 위해 준비된 부모님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니. 굉장히 감동적이고 눈길을 끄는 광고라 생각되었다. (25세 여성)

  • -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지만 사회적인 위치로 인해 그렇게 하는 것이 쉽지 않으며, 또한 아이들도 서운해 하지만 한편으로는 부모의 직업에 대해 자랑스러워 하는 모습을 잘 담아낸 것 같다. (23세 남성)

기억에 남는 문구

  • - 제복근무자로 일하고 있는 부모님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50편의 동화책. 우리 엄마 아빠가 주인공이 되어 펼쳐나가는 이야기들은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히어로물이 됩니다 (44세 남성)

  • - 누군가에게는 영웅,생명의 은인이자 고마움의 대상이지만 아이들에겐 늘 서운한 엄마 아빠입니다 (44세 남성)

  • - 연기 속에서 들리는 비명,시야를 가리는 검은 연기... 민철은 두려웠지만 멈출 수 없었어요. (23세 여성)

  • - 국민들을 지키기 위해 아이들의 곁을 지키지 못했던 제복근무자들...제복근무자|군인,경찰,소방관,해양경찰,교도관 (23세 여성)

  • - 비워져 있던 부모님에 대한 기억에 서운함이 아닌 자랑스러움이 남도록 아이들의 시선에서 가장 가까운 영웅의 이야기를 들려주려 합니다 (23세 여성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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