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보훈부

관공서/단체/공익/기업PR / 관공서/지자체

2025-11-03

국가보훈부

디마이너스원 D-1

AD컨슈머리포트는 embrain 패널과 함께 합니다.

평가현황

100%

300명 평가

현재평점

*.57

7점 평가 기준

광고 시청 후 제품(브랜드) 호감도

*.5

7점 평가 기준

with 리서치 전문기업 embrain 소비자 패널

기억에 남는 장면

  • 44세 (남성)
  • 44세 (남성)
  • 23세 (여성)
  • 23세 (여성)
  • 23세 (여성)

광고를 본 후 느낀 점

+더보기
  • - 국가보훈부라는 이름은 들어봤지만 어떤 업무를 하는 부서인지 구체적으로는 몰랐는데, 이 광고를 통해 딱딱하지 않고 친근감있게 국가보훈부의 사업을 알려주어서 좋았다. (28세 여성)

  • (질문) 혹 마음에 안드는 점이 있다면? - 없다. (25세 여성)

  • - 전부. 광고의 취지부터 등장하는 실존 모델들, 아이들의 시선과 그들을 위해 준비된 부모님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니. 굉장히 감동적이고 눈길을 끄는 광고라 생각되었다. (25세 여성)

  • - 실제 나라를 위해 일하는 이들에 고충과 나아가 미처 챙겨주지 못했을 아이들의 서운한 마음이 부모님이자 국가를 위해 일하는 분들의 대단함을 알고 함께 하는 장면에서, 그 분들에 소중함과 필요성을 느꼈다 (20세 남성)

  • -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과 부모님들이 느끼는 감정을 히어로 북을 통해 서로 나누고, 직업이 아닌, 부모님의 모습으로 제복근무자들을 보니, 제복근무들에 대한 감사함이 생겼어요. (35세 여성)

기억에 남는 문구

  • - 제복근무자로 일하고 있는 부모님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50편의 동화책. 우리 엄마 아빠가 주인공이 되어 펼쳐나가는 이야기들은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히어로물이 됩니다 (44세 남성)

  • - 누군가에게는 영웅,생명의 은인이자 고마움의 대상이지만 아이들에겐 늘 서운한 엄마 아빠입니다 (44세 남성)

  • - 연기 속에서 들리는 비명,시야를 가리는 검은 연기... 민철은 두려웠지만 멈출 수 없었어요. (23세 여성)

  • - 국민들을 지키기 위해 아이들의 곁을 지키지 못했던 제복근무자들...제복근무자|군인,경찰,소방관,해양경찰,교도관 (23세 여성)

  • - 비워져 있던 부모님에 대한 기억에 서운함이 아닌 자랑스러움이 남도록 아이들의 시선에서 가장 가까운 영웅의 이야기를 들려주려 합니다 (23세 여성)

AD CONSUMER REPORT - 가장 빠른 소비자 반응 리서치 2 1